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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호남 메가프로젝트 예타 면제
호남 메가프로젝트 예타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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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슈 →이재명 2027년 예산안 시정연설, 야당 항의 속 여야 충돌
이재명 대통령이 11월 2일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피켓 시위와 퇴장으로 항의했다.
보수는 보수 채널은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이 부동산·증시·안보 등 국민 관심사를 외면하고 확장재정만 부각했다고 비판한다. 재판이 중단된 상황을 정치적 정당성 문제로 보며 재판 재개를 요구하는 국민의힘 입장을 옹호한다. 연설 중 야당 야유와 퇴장 장면도 주요하게 다룬다.
보수 26편 · 진보 45편 · 쟁점 보기 →
김민석 '신천지 3자 연합' 의혹 사과…정청래 "책임져야" 당내 갈등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에 대해 증거가 없었다며 사과했다.
보수는 보수 채널들은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했다가 사과한 김민석 대표를 비판하며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본다. 사과가 실체 공개를 피하려는 눈물 쇼이자 정치적 봉합이라는 시각이 많고, 민주당 내홍을 여당 리더십 실패로 프레이밍한다.
보수 16편 · 진보 28편 · 쟁점 보기 →
김혜경 골프 의혹, 청와대 '허위' 반박…국감서 여야 공방
국감에서 주진우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태릉CC 골프 라운딩 의혹을 제기하며 쟁점이 커졌다.
보수는 보수 채널은 김혜경 여사의 태릉CC 골프 레슨을 '황제골프'로 규정하며 청와대의 해명이 부실하다고 주장한다. 일부 영상은 골프 상대가 김 여사가 아니라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한다.
보수 183편 · 진보 60편 · 쟁점 보기 →
채널 3곳이 영상 3편을 냈고, 그중 진보이 67%로 가장 많이 다뤘어요. 전체 논조는 보수 쪽에 가까워요.
양쪽은 이렇게 봤어요
같은 사건을 두고 보수·진보 채널이 실제로 한 말
채널별로 보기
입장이 뚜렷한 순서로 정렬했어요
진보전체 2편
주요언론전체 0편
아직 이 이슈를 다룬 주요언론 채널이 없어요.
이 이슈, 영상으로 자세히
이 이슈를 다룬 영상을 AI가 통째로 보고 정리했어요.

심층분석|진보팩트TV NEWS
국무총리와 나경원 20분간 격돌. 질문과 답변의 수준 차이가...
-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은 과도한 국가 부채를 유발하여 미래 세대에 경제적 부담을 전가하는 '경제적 학대'이자 '재정적 아동학대'이다.
- 정부의 '미래대응기금'은 예산총계주의 원칙을 위배하고, 실제로는 총선용 현금 살포 예산으로 사용되며, 3년 후 세수 고갈 시 지속 지출에 대한 대책이 부재하다.
- 정부는 북한의 도발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남북협력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한미동맹의 파탄과 국민 안전 문제에 대해 안일한 인식을 가지고 있다.
영상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질의응답을 담고 있습니다. 발언자는 정부가 제출한 820조 9천억 원 규모의 예산안이 과도한 국가 부채를 초래하고, 미래 세대에 부담을 전가하며, 예산 편성의 기본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미래대응기금'의 부적절한 운용과 안보 및 외교 분야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부의 안일한 인식을 꼬집습니다.

심층분석|보수시사포커스TV
“수출을 무슨 대통령이 했습니까?”...이재명 해외 순방 예산 옹호에 일침 박은 나경원
-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은 사상 최대 규모이며, 반도체 호황으로 세금이 더 걷힐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국가 부채가 106조 원 더 늘어날 예정이다.
- 정부가 조성한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은 실제 미래 성장을 위한 것이 아니라 총선용 현금 살포에 사용될 것이며, 이는 예산 총계주의 원칙을 훼손한다.
- 공공기관 부채도 2030년까지 약 1천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미래대응기금의 수익률이 국채 이자율보다 낮아 비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하고 있다.
이 영상은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정부의 예산안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정부가 내년도 예산을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하면서도 국가 부채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미래대응기금'이 총선용 현금 살포에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미래 세대에 과도한 빚을 물려주는 '경제적 학대'이자 '재정적 아동 학대'라고 비판합니다. 또한 정부의 안보 및 외교 정책 실패와 수사기관 개편의 비효율성도 함께 지적하며, 정부의 전반적인 국정 운영에 대한 불신을 표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