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TV · 조회 18.4만회 · 2026. 9. 29.
이 영상은 국회의원 이진숙이 영화 '암살자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기자회견입니다. 이 의원은 영화가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 배후로 암시하며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러한 역사 왜곡 시도가 좌파 진영의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지우기 및 재평가 저지 노력의 일환이라고 해석하며, 영화 제작진에게 사과와 영화 상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육영수 여사를 살해한 문세광의 사형 전 최후 진술(박 대통령과 육 여사에 대해 미안함을 표하고 일본에서 그들에게 속았다고 진술)과 2002년 김정일이 박근혜 당시 한국미래연합 대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대해 사과한 사실(하급자들이 저지른 일이라 자신은 몰랐다고 밝힘)을 인용하며 영화의 주장이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재조명과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좌파 진영이 이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영상은 영화 '암살자들'을 통해 한국 현대사의 중요한 인물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고, 그 업적을 지우려는 '좌파 진영'의 정치적 음모론과 역사 왜곡 시도를 고발하는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성역화'와 대비시켜 좌파 진영의 '이중잣대'를 부각하며, 이러한 시도가 국민들을 호도하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흔드는 행위임을 강조합니다.
이 영상은 영화 '암살자들'의 내용과 그에 대한 이진숙 의원의 해석 및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문세광의 최후 진술, 김정일의 사과 발언 등은 역사적 사실로 언급되었으나, 영화의 내용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 배후로 암시한다는 주장이나 북한 영화의 리메이크 의혹 제기, 그리고 이러한 시도가 '좌파 진영'의 역사 왜곡이라는 해석은 이 의원의 의견이자 주장에 해당합니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요구는 사실이나, 이것이 '박정희 지우기'의 일환이라는 해석 또한 이 의원의 견해입니다.
“5.18은 1980년 광주에서 발생한 열흘간의 소요 사태다. 이 말이 학술 토론회에서 나왔다고 민주당 좌파 진영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역사는 이미 정리됐다. 광주 5.18은 성역이니 토론도 하지 마라. 이렇게 말을 했었죠?”
“박정희 대통령은 오랫동안 자신의 곁을 지킨 배우자를 잃는 엄청난 슬픔을 겪었는데 그 배우자의 살해 배후에 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이 암살자들이란 영화는 시사하고 있습니다.”
“영화 제작진은 지금이라도 국민들 앞에 사과하고 역사 왜곡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자발적으로 영화를 내릴 것을 촉구합니다.”
이 영상은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의 의도나 영화의 예술적 표현의 자유에 대한 관점을 다루지 않습니다. 또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역사적 해석이나 논쟁, 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통치 방식에 대한 비판적 시각 등 영상에서 '좌파 진영'으로 지칭된 측의 주장은 전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요구의 배경에 대한 다른 이유나 맥락도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영상의 톤은 단정적이고 비판적이며, 때로는 선동적인 수사를 사용합니다. 이 의원은 강한 어조로 영화의 내용과 그 배후를 규정하고, 수사적인 질문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강화하며, 영화 제작진과 '좌파 진영'에 대한 명확한 비난과 요구를 표명합니다.
주요언론매일신문
이 영상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역사적으로 왜곡하고 정치적 의도를 담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성남의 '시진핑' 중식당에 대한 페인트 테러 사건의 용의자들이 중국인이라는 점을 들어 중국의 계획된 범죄 가능성을 제기하며 문화 전쟁의 일환으로 해석합니다. 마지막으로, 검찰 수사권 조정과 관련된 현직 검사의 헌법소원 및 권한쟁의 심판 청구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지연된 대응을 비판하며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보수성창경TV
이 영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과 그에 따른 국정 동력 상실 위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각종 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지만, 영상은 이를 지지율 반등을 위한 '쇼'로 해석하며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특히 용혜인, 김성원 등 논란이 된 인사 문제와 개헌 및 공소 취소 의혹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주요언론채널A 뉴스TOP10
이 영상은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과 검찰 개혁에 대해 '오만하다'고 비판한 내용을 다룹니다. 특히 유 작가의 '돌멩이론'이 당내 갈등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으며, 패널들은 유 작가가 대통령과 여당의 정책 방향에 지나치게 개입하고 내부 분란을 조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영상은 유 작가의 발언과 이에 대한 패널들의 반박을 통해 진보 진영 내의 갈등 양상을 조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