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을 다루며, 영화가 좌파 성향의 역사 왜곡 작품이라고 주장합니다. 영상은 영화 제작진과 관련 인물들의 정치적 성향을 지적하고, 공공기관 및 특정 단체들이 영화를 홍보하거나 관람을 지원하는 행태를 비판합니다. 또한, 북한 선전 영화 표절 의혹과 명예훼손 고발 등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논란들을 제시하며, 이러한 상황이 국민들의 자발적인 선택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영상은 김정일의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 시도 사과 관련 기사, '이재명 욕'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글, 지무비, 이동진, 최태성 등 유튜버 및 강사들이 '암살자들' 관련 영상을 삭제하거나 비공개 처리한 사례, 버거킹 유튜브 채널에서 유해진 출연 광고 영상의 댓글창이 중지된 사례를 제시합니다. 또한 윤미향, 임수향, 박병은 등 영화 관련 인물들의 영화 홍보 발언과 허진호 감독의 과거 작품('대도시의 사랑법'), 최욱의 '탱크 발언' 등을 언급하며 정치적 성향을 부각합니다. 탈북자 한송이 씨의 '암살자들'이 북한 선전 영화 '민족과 운명'을 표절했다는 주장과 관련 뉴스 보도, LH와 국토안전관리원, 미래에셋증권, 국가보훈부 등이 영화 단체 관람을 지원한 사례, 영화 제작진에 대한 명예훼손 고발 소식, 배우 윤계상의 '한국 영화계 좌파' 발언 등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문재인, 유시민, 김정숙 여사 등이 보인 행동을 언급하며 좌파 인사들의 이중성을 지적합니다.
이 영상은 영화 '암살자들'을 단순한 영화가 아닌, 특정 정치 세력(좌파)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자신들의 이념을 선전하기 위해 만든 도구로 프레임화합니다. 영화에 대한 비판을 '국민들의 분노'로 해석하며, 이를 '보수 정치권의 갈라치기'로 치부하는 언론의 태도를 비판합니다. 또한, 좌파 인사들이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면서도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역사적 해석에는 관용적이지 않다는 이중성을 강조하며, 영화를 둘러싼 논란을 '좌파 대 국민'의 대결 구도로 제시합니다.
영상은 김정일이 1974년 박정희 대통령 암살 시도에 대해 사과했다는 언론 보도, 유튜버들의 영상 삭제, 버거킹 광고 댓글 중지, 윤미향의 영화 홍보, 허진호 감독의 이전 작품, 최욱의 과거 발언 및 영화 홍보, 한송이 씨의 북한 선전 영화 표절 주장, LH와 국가보훈부의 단체 관람 지원, 영화 제작진에 대한 고발 등은 사실 진술에 해당합니다. 반면, '이 영화가 좌로남불의 끝판왕', '국민들이 깨어나고 있다', '좌파들이 딜 박히는 건 알겠는데 좀 알고 반박하라', '북한 선전 영화 표절 논란까지 터진 것', '기차 찰 노릇', '굉장히 충격적', '좌파들의 특징이 이거예요', '너무너무너무나 투명한 상황', '홈런이요', '아주 그냥 세금으로 이 영화를 밀어주고 있는 중', '한국 영화계 다 좌파판이라고 이 말이 입증된 상황', '조회수는 보장될 것 같아 진짜', '괴로남불 지겹다 진짜' 등의 표현은 영상 제작자의 의견이나 해석, 감정적 표현에 해당합니다.
“김정일이 사과한 건 1974년 8.15 광복절에 있었던 암살기도에 대한 사과가 팩트이고”
“이 영화가 좌로남불의 끝판왕이라는 사실을”
“역사를 왜곡한 영화는 대한민국에서 퇴출이 답이다.”
이 영상은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비판적 시각만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영화 제작진이나 옹호론자들이 주장하는 예술적 의도, 역사적 해석의 다양성, 또는 영화가 제기하는 질문 등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습니다. 또한, '표현의 자유'에 대한 논의를 피하고, 영화에 대한 비판을 '보수 정치권의 갈라치기'로 보는 시각을 단순히 언론의 프레임으로만 치부하며 그 배경이나 논리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지 않습니다. 특정 정치 성향을 가진 인물들의 행동을 과도하게 일반화하여 비판하는 경향이 있으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배제하고 단일한 '진실'만을 강조합니다.
영상의 톤은 매우 비판적이고 단정적이며, 때로는 조롱 섞인 어조를 사용합니다. 특히 '좌파'로 규정된 인물들이나 단체에 대해 강한 불신과 적대감을 드러내며, 감정적인 수사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도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수성창경TV
이 영상은 영화 '암살자들'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박정희 전 대통령의 권력 유지를 위한 자작극처럼 묘사하여 역사를 왜곡했다고 주장합니다. 영화 제작진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으며, 이는 좌파 세력이 우파 역사 인물들을 악마화하고 대중을 선동하는 오랜 패턴의 일환이라고 비판합니다. 영상은 관객들이 영화의 왜곡을 인지하고 반발하여 흥행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며, 제작진에게 박정희 대통령 묘소 참배 및 사죄를 요구합니다.
보수성창경TV
이 영상은 영화 '암살자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암살 배후라는 설정을 담고 있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영상은 육영수 여사의 전 비서관 김두영 씨의 인터뷰를 인용하여 박정희 전 대통령의 슬픔과 주변 인물들의 충성심을 강조하며 영화의 주장을 '악마화'이자 '역사 왜곡'으로 규정합니다. 또한, 박지만 회장이 영화 상영 금지 가처분 신청을 검토 중이며, 영화 제작진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할 의도가 없었다는 긴급 입장문을 발표했다고 전합니다.
주요언론매일신문
이 영상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역사적으로 왜곡하고 정치적 의도를 담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성남의 '시진핑' 중식당에 대한 페인트 테러 사건의 용의자들이 중국인이라는 점을 들어 중국의 계획된 범죄 가능성을 제기하며 문화 전쟁의 일환으로 해석합니다. 마지막으로, 검찰 수사권 조정과 관련된 현직 검사의 헌법소원 및 권한쟁의 심판 청구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지연된 대응을 비판하며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