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인용하여 이재명 대표를 '국민을 버린 대통령'으로 규정하고 비판합니다. 8월 15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올공대')를 조명하며, 이 집회가 독재와 부정선거를 거부하고 참정권 수호를 외치는 자발적인 시민 운동임을 강조합니다. 영상은 이 집회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합니다.
장동혁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재명 대표가 검찰 수사권을 없애는 법안을 통과시켜 국민을 버렸다고 주장합니다. 8월 15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광복절 및 건국절 기념 대규모 집회에 국민의힘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들이 참석했으며,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태극기 물결'을 이루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구호를 외쳤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버스, 음식, 음료, 과외, 이발 등 편의를 제공하며 70일 넘게 올공을 지켜왔다고 설명합니다.
이 영상은 올림픽공원 집회를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한 '애국 시민'들의 자발적인 투쟁으로 프레임하며,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을 '독재'와 '폭주' 세력으로 규정합니다.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현 정치 상황을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위기로 묘사하고, 올공 집회를 민주주의의 새로운 성지로 격상시키는 보수 우파적 관점을 취합니다.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표에 대해 '국민을 버린 대통령'이라고 발언하고, 올림픽공원 집회에 대해 '독재를 거부한다', '참정권 수호의 상징', '민주주의의 새로운 성지'라고 평가한 것은 의견 및 해석에 해당합니다. 8월 15일 올림픽공원에서 광복절 및 건국절 기념 대규모 집회가 열렸고,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구호를 외쳤다는 것은 사실 진술에 가깝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검찰 수사권을 없애는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국민을 버린 행위'라는 것은 영상의 해석입니다.
“국민을 버린 대통령은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
“올공에 모인 시민들은 독재를 거부한다. 당연히 독재를 위한 연임 개헌도 거부한다.”
“함께 흘린 땀과 눈물이 씨앗이 됐다. 곧 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선거제도 혁신이라는 꽃으로 피어날 것이다.”
이 영상은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수사권 조정에 대한 입장이나 배경, 즉 검찰 개혁의 필요성 등에 대한 설명을 전혀 다루지 않고 일방적으로 비판합니다. 또한,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나 반론의 여지 없이 이를 기정사실화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올림픽공원 집회의 규모나 성격에 대한 객관적인 외부 평가나 다른 시각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영상은 전반적으로 단정적이고 선동적인 톤을 유지하며, 특정 정치 세력에 대한 강한 비판과 특정 시민 운동에 대한 열정적인 지지를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