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전 국방부 정책관이 추가 폭로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분노를 표현했다.
이 영상이 다룬 1개 이슈에 대한 화자 입장 (AI 분석)
영상은 사건 발생과 기자회견 개최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특정 입장을 취하지 않는다. 제목의 '분노'는 발화자(김태규)의 감정 상태에 대한 중립적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