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재판부 탓 마라! 특검부터 털어야 한다” 김경호가 조은석 정조준한 ‘법왜곡죄’진보

“재판부 탓 마라! 특검부터 털어야 한다” 김경호가 조은석 정조준한 ‘법왜곡죄’

유튜브에서 시청 →

AI SUMMARY

김경호 변호사는 조은석 특검이 노상원의 권한을 10월 26일과 29일에 모순되게 규정했다며, 법왜곡죄 고발을 예고하고 특검의 일관성 부족을 비판한다.

핵심 포인트

  • ·10월 26일 정성욱 대령 항소심에서 특검은 노상원을 권한 없는 민간인으로 보고 군사기밀 누설 책임을 물었다고 화자는 설명한다.
  • ·10월 29일 노상원 구형 단계에서는 특검이 노상원에게 수사 2단 구성 전권이 있었다며 김용현과 대등한 책임을 주장했다고 지적한다.
  • ·화자는 같은 특검이 한 사안에서 두 논리를 오간 것을 모순으로 보고, 이를 근거로 조은석 특검을 법왜곡죄(형법 123조)로 고발하겠다고 밝힌다.
  • ·정수영 재판장의 전원 무죄 판결에 대해 화자는 분노를 특검과 재판부에 합리적으로 나눠야 한다고 주장한다.
  • ·화자는 윤석열 사형 선고를 목표로 특검 활동을 비판하며 관여해 왔다고 스스로 밝힌다.

이 영상이 다룬 쟁점 — 보수는 뭐라고 했을까

윤석열 항소심 신문 쟁점…보수 '계엄 정당', 진보 '내란 청산 위협' 충돌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 최종 신문에서 계엄 책임을 김용현 전 장관에게 돌리고 장기집권 목적을 부인했다.

보수는 이렇게 봤어요

비상계엄은 헌법상 대통령 권한이며 절차를 지켰다고 주장한다. 윤 전 대통령의 법정 진술(반국가세력 경고, 장기독재 목적 부인)을 소개하며 계엄의 정당성을 강조하고, 재판을 '사법 테러'로 규정해 석방을 요구한다.

성창경TV · 86,127회윤대통령이 법정에서 직접 밝힌 비상계엄 충격 이유, 판사도 놀랐다(2026.10.29)

진보는 무죄 판결들이 우연이 아니라 사법부의 조직적 지원이라고 주장한다. 내란 관련 책임 축소가 내란 청산을 위협한다고 보고, 특검 구형과 재판 배당 문제를 집중 비판한다.

쟁점 전체 보기 →보수 225편 · 진보 238편이 다뤘어요

이슈별 입장 분석

이 영상이 다룬 3개 이슈에 대한 화자 입장 (AI 분석)

조은석 특검의 노상원 권한 판단 및 법왜곡죄 고발

보수 입장

특검이 노상원의 권한에 대해 상반된 논리를 펼쳤다고 보고, 이를 법왜곡죄 고발 사유로 제시하며 특검을 비판한다.

진보중립보수

윤석열 내란 사건 사형 구형 촉구

보수 입장

특검이 법적 수단을 충분히 쓰지 않았다고 보며, 윤석열 사형 선고가 나와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낸다.

진보중립보수

정수영 재판장 무죄 판결과 재판부 비판 범위

중립적

재판부 전체를 비판하기보다 분노의 대상을 특검 쪽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하며, 무죄 판결 자체에는 놀랐다고 밝힌다.

진보중립보수

키워드

#조은석 특검#김경호#법왜곡죄#노상원#김용현#내란#일반이적#군사기밀 누설#정수영 재판장#윤석열
정치 유튜브 지도에서 나는 어디쯤일까20문항 2분 · 나와 가장 닮은 채널 3곳까지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