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 나이에 깊은 산골로 시집온 백 세 어머니와 일흔 셋 딸의 70년 간의 동고동락. 모질고 아픈 세월 동안 어머니와 딸은 서로의 곁을 지키며 살아왔다 [인간극 | 이슈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