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성기 절단 혐의 아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 선고 유지
이 영상이 다룬 1개 이슈에 대한 화자 입장 (AI 분석)
항소심 판결 결과를 사실 그대로 전달하는 중립적 속보 보도로, 판결에 대한 별도의 평가나 입장이 드러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