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로 2심 징역 9년 선고
이 영상이 다룬 2개 이슈에 대한 화자 입장 (AI 분석)
판결 결과와 재판부 판단을 사실 위주로 전달하며 특정 입장을 취하지 않는 중립적 속보 보도
단전·단수 지시가 내란 가담으로 인정된 사실을 전달하며 사실상 해당 행위의 위법성을 사실로서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