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다 잊어도 나는 잊으면 안 돼요" 바닷가를 함께 걸으며 순업 씨는 영자 씨에게 자신을 잊지 말아 달라는 단 한 가지 바람을 전한다. [인간극장] KBS | 이슈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