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약속 혐의로 기소된 양모 씨의 공판이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렸으나, 강세찬 대표의 항소심 결과 대기로 인해 결심공판이 연기됐다.
이 영상이 다룬 1개 이슈에 대한 화자 입장 (AI 분석)
영상은 법정 절차의 진행 경과를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사건의 혐의나 당사자에 대한 평가적 표현을 포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