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보수 채널이 진보 진영의 SNS·인터넷 커뮤니티 규제 논의를 검열·통제 시도로 비판하는 영상
이 영상이 다룬 4개 이슈에 대한 화자 입장 (AI 분석)
진보 진영 주도의 SNS·커뮤니티 규제 논의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권력형 통제로 강하게 비판한다.
진보 진영 자신은 가짜뉴스를 유포하면서 국민의 정보 접근과 표현만 규제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규제 자체에 반대한다.
진보 성향 방송인 최욱과 교수 정준희의 발언을 근거 없는 궤변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조롱·비판한다.
진보 진영이 선거연령 하향에 유리할 때는 지지하면서 반대 상황에선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는 이중잣대를 비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