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언론[현장] "티켓이 안 돼" 인천공항 먹통에..1,200명 '대혼란' 해킹 가능성?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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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항공사 발권 전산망 장애로 1,200여 명이 몇 시간 발이 묶였고, 당국은 해킹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오늘 새벽 4시 30분경 미국 회사 에어링크가 관리하는 발권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해 13개 항공사 통신이 간헐적으로 끊김
- ·오후 들어 중국 남방·동방·중국국제항공 3곳의 발권이 전면 중단돼 35개 항공편이 지연
- ·승객 약 1,200명이 공항에 발이 묶였고 일부는 항공사에 항의, 항공사는 손으로 탑승권을 발급
- ·발생 12시간여 만인 오후 5시경 복구가 시작됐으나 수백 명의 승객이 남아 있음
- ·인천공항공사는 일부 항공사에만 문제가 발생한 점을 근거로 해킹 가능성은 낮다고 보며 조사를 계속한다고 밝힘
이슈별 입장 분석
이 영상이 다룬 1개 이슈에 대한 화자 입장 (AI 분석)
인천공항 발권 시스템 장애
중립적사실 위주의 현장 보도로, 장애 경위와 복구 상황을 전달하며 특정 입장을 드러내지 않는다. 해킹 가능성에 대해서도 공사 측 입장을 전하되 조사 지속을 함께 명시한다.
진보중립보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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