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LS · 11월 1주 (11/2~8)
지지율·여론조사, 11월 1주 (11/2~8) 유튜브 92편— 보수 채널이 더 많이 말했어요 (보수 28 · 진보 18 · 주요언론 46)
제목에 지지율·여론조사·갤럽·리얼미터·NBS·KSOI가 들어간 영상, 쇼츠 제외. 지난주 166편.
여론조사는 어디서 나오나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매주 금요일
- 리얼미터 (에너지경제 의뢰)매주 월요일
- NBS 전국지표조사격주 목요일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등록된 모든 조사 원자료
이슈타운은 수치를 싣지 않습니다. 조사기관·조사일·표본은 위 원문과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하세요. 여기서는 그 발표를 유튜브가 어떻게 말했는지를 셉니다.
요일별 편수 (11월 1주 (11/2~8))
보수 28진보 18주요언론 46
진영별로 가장 많이 본 지지율 영상
보수 · 28편
펜앤마이크TV · 172,403회이재명 지지율 무당층에서 19.9% | 친한계, 한동훈과 사진만 찍고 오세훈 토론회로 | 전국 법관회의, 법원장회의 개최...심상찮다 [이것이 뉴스다]이재명 지지율 19.9% 하락 보도와 청소년 SNS 금지, 법관회의 소집 등을 다루며 여권·사법부 비판 기조를 보임
펜앤마이크TV · 149,333회이재명 거짓말은 무죄, 윤석열은 유죄? | 부글부글 끓는 판사들...사법장악에 저항해야 | 지지율 폭락 이재명 직접 유튜브 방송 나선다 [이것이 뉴스다]
서정욱TV · 147,913회지지도 폭락에 참모진 대거 경질, 시민단체 출신까지 기용? 개판 된 청와대 인사 참극의 원인 김현지 ㅣ서정욱TV이재명 정부 청와대에서 참모진 대규모 교체가 이어지며 김현지 라인 중심의 인사 난맥과 조직 붕괴 위기를 주장하는 영상
진보 · 18편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1,317,445회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여론조사, 겸손NSC, 홍사훈X주진우X박주민X박판규, 이지은X박기태, 백세위원회]여론조사·외교·사법·탈모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룬 뉴스 토크쇼 방송으로, 정치 이슈 다수에 진보 성향의 비판적 시각이 드러남
언론 알아야 바꾼다 · 179,706회조국혁신당 2년 만에 대폭등! 유시민 지지율(?) 떴다! 코어지지층에 민심이 민주당에서 이탈하는 이유조국혁신당 지지율 급등의 배경을 민주당 코어지지층의 불만 표출로 해석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외연확장 노선을 비판하는 영상
언론 알아야 바꾼다 · 175,692회조국혁신당 2년 만에 대폭등! 유시민 지지율(?) 떴다! 코어 지지층에 민심이 급변한 이유이해식 의원의 정청래 책임 전가 발언과 조국혁신당 지지율 상승을 두고 친민주 진영 내 불만을 비판하는 영상
주요언론 46편 — 가장 많이 본 것: "블루 쓰나미 몰려와.." 막판 여조·지지율 '충격', 본투표 돌입..뒤집히면 청문회·탄핵까지? "백악관 최악 대비"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11월 03일
지지율 관련 쟁점에서 양쪽이 한 말
이재명 지지율 30%대 하락, 보수는 '정권 붕괴' 진보는 '여론조사 착시' 주장
최근 며칠 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로 내려앉았다는 여론조사 수치가 보수·주요언론 영상에서 집중 보도됐다.
보수는 보수 채널은 이재명 지지율이 30%대, 일부 연령·지역에서는 20%대로 붕괴했다는 여론조사를 근거로 정권의 실정과 레임덕을 강하게 주장한다. 외교 실패, 사법 리스크, 여권 내홍을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꼽으며 정권 붕괴와 보수 재집권을 전망한다.
보수 828편 · 진보 233편 · 쟁점 보기 →
차기 총선 여론조사,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보수 "정권교체" 공세
보수 채널 다수가 최근 여론조사 결과(국민의힘 우세, 이재명 지지율 하락)를 근거로 총선 위기론을 강조했다.
보수는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앞선다는 결과를 근거로, 이재명 정부의 실정과 서울·수도권 민심 이반을 강조했다. 지금 총선을 치르면 민주당 계열이 크게 패배할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보수 109편 · 진보 74편 · 쟁점 보기 →
집계: 이슈타운이 수집하는 정치 유튜브 142개 채널. 진영 분류는 채널 단위, 요약은 AI(검수 없음). 선거 기간 여론조사 공표 제한 등 관련 법령은 기관 원문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