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언론자유 침해
채널 2곳이 영상 2편을 냈고, 그중 주요언론이 50%로 가장 많이 다뤘어요. 전체 논조는 진보 쪽에 가까워요이에요.
같은 사건을 두고 보수·진보 채널이 실제로 한 말
보수
아직 이 이슈를 다룬 보수 채널이 없어요.
장례식장 취재 폭력 저지 사내들 알고보니 박우량 측근과 군수시절 꿀 빨던 건설업자
장례식장에서의 취재진 폭력 저지를 권력 측의 언론자유 침해 행위로 지적.
입장이 뚜렷한 순서로 정렬했어요
아직 이 이슈를 다룬 보수 채널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