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공소취소 특검법
공소취소 특검법 · 검찰개혁 · 이재명 공소취소
다룬 영상
14개
다룬 채널
12개
평균 입장
중립+0.00
다양성
29점(균형도)
스펙트럼 분포
이 이슈를 다룬 채널의 정치 스펙트럼
채널별 입장 분석
각 진영의 채널이 이 이슈를 어떻게 다뤘는지 한눈에
진보(총 3편 중 3편 표시)
뉴스토마토
2026. 5. 31.
박상용 참교육 간다!! 반격했더니 오히려 역풍?! 결국.. "더 쎈 징계"로 오만함 대가 치른다! (류혁) #박상용 #이재명 #검찰개혁 #끝장뉴스 (0531_일)
박상용 검사의 반격 시도를 '오만함'으로 규정하며 법무부의 무기한 직무정지 연장 결정을 정당한 귀결로 묘사함.
[팟빵] 최욱의 매불쇼
2026. 6. 3.
눈물의 명장면들! (격전지 정밀 분석) [260603]
진보 성향 패널 구성상 이재명 후보 지지 및 보수 진영 비판 기조로 대선 국면을 논평할 가능성이 높다.
한겨레TV
2026. 6. 2.
김부겸·오세훈·조국·한동훈…여야 잠룡들의 운명은? / 이명박·박근혜 등판 효과…진짜? / 장동혁·정청래 당대표의 미래는? / 박원석X김종혁 [송채경화 공덕포차 260602]
김부겸이 공소취소 권한이 포함된 특검법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사실을 서술 위주로 전달하며 직접적 평가는 유보.
주요언론(총 10편 중 10편 표시)
매일신문
2026. 6. 1.
[LIVE] 김부겸 "공소취소 특검법 막겠다"…감삼역 유세 현장
김부겸 후보는 공소취소 특검법에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하며 저지하겠다고 밝힘. 이는 해당 법안에 비판적인 입장으로 볼 수 있음.
시사저널 TV
2026. 5. 30.
[빅샷 몰아보기] '뉴한동훈' 영남 의원들이 움직인다! 6ㆍ3선거가 남긴 질문, '대권에 가장 가까워진 인물은?'
한동훈의 재기와 대권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조명하며, 영남 의원 결집 등 우호적 흐름을 부각하는 편향이 느껴진다.
시사저널 TV
2026. 6. 5.
김종인 "한동훈, '별의 순간' 잡았다! 북구에서 검사 체질 완전히 제거한 모습 보여..앞으로도 이렇게 해야..복당 서두를 필요 없어"
김종인은 한동훈이 검사 체질을 벗어나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복당을 서두르지 말고 현재 방식을 유지할 것을 조언한다.
SBS 뉴스
2026. 6. 4.
🔴LIVE "모든 게 불리했는데.." 오세훈 개표 13시간 만에 대역전극..당선하자마자 "대통령에게 경고의 말씀드린다" 정조준 | SBS 논스톱 라이브
오세훈의 발언을 통해 공소취소 특검법이 선거 민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시각을 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조선일보
2026. 6. 2.
지방선거 D-1 대예측 '몇 대 몇'.. '스벅·공소취소·부동산' 지선 승패를 가를 최대 변수는? [흑백여의도]
공소취소 특검법을 선거 변수로 다루며 이재명 사법 이슈가 민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맥락으로 언급됨.
YTN
2026. 6. 4.
오세훈, 사상 첫 5선 서울시장 등극..."상식의 승리" / YTN
오세훈 당선인이 공소취소 특검법 통과 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발언으로 인용하여 전달함.
MBC 라디오 시사
2026. 6. 4.
[시선집중] 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결과, 김종배의 분석은...선관위 홍보 영상에 '홍어 한숨'?
범여권의 '내용적 패배'로 규정하며 선거 결과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논조를 취하지만, 사실 분석 위주로 전달함.
MBCNEWS
2026. 6. 1.
"남 탓 서울시장 그만"‥"공소취소 막겠다" #Shorts (MBC뉴스)
'공소취소를 막겠다'는 정치권 발언을 보도하며, 이재명 사법 절차 관련 논란을 전달하는 맥락으로 제시됨.
MBCNEWS
2026. 5. 30.
"검사 취조실이냐".."혼자 투표도 못해".. 부산·서울·대구 '격전지'..사전투표 '열기'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5월 30일
공소취소 특검법을 선거 쟁점으로 소개하되 특정 입장을 지지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후보 간 공방 사실만 전달한다.
JTBC News
2026. 6. 4.
[속보] 조국 "당 대표 물러나겠다…6.3 선거 결과에 책임" [이슈PLAY] / JTBC News
조국 대표의 사퇴 선언 사실을 중립적으로 보도하며, 사퇴 배경과 발언 내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