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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블루 쓰나미 대패
트럼프, '블루 쓰나미'에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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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슈 →북한 가상화폐 해킹 8.4조 원, FBI 배후 지목…보수 "안보 대응 부실" 비판
미 FBI가 바이낸스 가상화폐 해킹(약 8.4조 원)의 배후로 북한 해킹조직을 공식 지목했다.
보수는 북한의 가상화폐 탈취가 핵·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전용되고 있다고 보고, 국내 금융권 해킹 시도 440만 건에도 대통령실 대응이 늦었다고 비판한다. 디지털 금융 안전법 지연 등 방어 체계의 실효성도 의문시한다. 다만 일부 수치는 역산 추정에 기대고 있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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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국방위원장 미국 비자 거부, 한미관계 논쟁 격화
진성준 국방위원장이 미국 관용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는 소식이 10월 28일 보도된 뒤 주요 채널이 일제히 다뤘다.
보수는 보수 채널은 진성준 의원의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과 반미 활동을 근거로 비자 거부가 정당하다고 보거나, 한미관계 파탄의 증거라고 주장한다. 이재명 정부의 외교 실패와 정권 책임을 강하게 묻는 흐름이다.
보수 56편 · 진보 11편 · 쟁점 보기 →
한미 동맹 균열 논쟁…대미투자 압박에 보수·진보 엇갈린 해석
미국 중간선거 사전투표 열기와 트럼프의 대미투자 압박이 맞물리며 한미 관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보수는 이재명 정부가 중국의 서해 구조물과 북한 위협에 침묵하고 한미일 공조에 소극적이라고 비판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미동맹이 살얼음판이라며 대통령 발언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작권 전환과 핵잠 등 대미 정책이 트럼프 행정부와의 갈등으로 실패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보수 331편 · 진보 125편 · 쟁점 보기 →
채널 3곳이 영상 4편을 냈고, 그중 주요언론이 75%로 가장 많이 다뤘어요. 전체 논조는 중립에 가까워요.
양쪽은 이렇게 봤어요
같은 사건을 두고 보수·진보 채널이 실제로 한 말
채널별로 보기
입장이 뚜렷한 순서로 정렬했어요
진보전체 0편
아직 이 이슈를 다룬 진보 채널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