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이재명 공소취소 요구에 대한 비판 · 이재명 공소취소 및 특검 이슈 · 이재명 정부 실정 및 공소취소 특검법 비판 (장동혁 발언 인용)
다룬 영상
14개
다룬 채널
10개
평균 입장
중립+0.17
다양성
43점(균형도)
이 이슈를 다룬 채널의 정치 스펙트럼
각 진영의 채널이 이 이슈를 어떻게 다뤘는지 한눈에
고성국TV
2026. 5. 10.
[칼럼 모아보기] 자유우파 영남 총결집, 선거는 이제 시작이다
이재명에 대한 공소취소에 반대하고 특검 추진을 지지하는 보수적 입장으로 비판적 시각을 유지하는 것으로 추정.
고성국TV
2026. 5. 11.
"공소취소 뜻이 뭔지 아세요?" "너 나 무시하냐?"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공소취소를 추진하는 것을 법리적으로 문제 있다고 비판하며, 야당 의원의 법적 이해 부족을 지적하는 입장으로 추정됨.
배승희 변호사
2026. 8. 28.
이재명 공소취소 폭망, 민주당 절레절레?!
이재명의 공소취소 결과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민주당의 대응 방식에 부정적 입장을 표현. 법적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관점을 제시.
뉴데일리TV
2026. 8. 27.
[이슈프레소🔴LIVE] 공소취소 밀어붙이다 민심 대역풍…지지율 36%대까지 떨어진 이재명 |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이재명의 공소취소 추진을 민심 역풍을 초래하는 정치적 오판으로 비판. 지지율 하락과 연결하여 부정적 평가.
성창경TV
2026. 8. 25.
유시민 이재명에 폭탄 발언 "오만한 권력자, 야만으로.." 청와대 발칵 (2026.8.25)
이재명을 권력 남용의 '오만한 권력자'로 비판하며 부정적 평가 강조. 보수 채널이 진보 진영 내 비판 발언을 부각하여 이재명 공격
양영태 박사TV
2026. 8. 27.
[630뉴스파이팅] 이제야 與 "공소취소 국민 뜻 살펴야", 의원 100여명이 추진한 건 뭐였나?/2026.08.28
여당의 공소취소 추진을 정치적 결정으로 비판하며, 의원 100여명 주도 움직임의 일관성과 진정성에 의문 제기. 국민 여론 반영 필요성 주장과 함께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 문제 지적.
아직 다룬 진보 채널 없음
채널A News
2026. 8. 23.
“노웅래 범죄자 둔갑시킨 한동훈 사과하라"… 韓 "녹취록 틀어보자"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영상은 한동훈이 '조작 수사·조작 기소'를 저질렀다는 민주당·조국의 주장을 주로 전달하며, 한동훈의 반박은 부차적으로 다룬다.
SBS 뉴스
2026. 8. 25.
"이 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직격.."유시민은 무당" 맞대응 / SBS 모닝와이드 1부
유시민은 이재명 대통령이 권력을 남용하고 민주당을 지배하려 한다며 비판적 입장 표현. 당 운영의 자주성 상실 우려 제기.
SBS 뉴스
2026. 9. 2.
'세제개편안' 때리는 조국..민주 "배은망덕" / SBS 8뉴스
조국의 비판 입장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되, 민주당의 반발 의견도 함께 수록. 영상은 조국의 주장을 먼저 제시하고 민주당 반응을 보도하는 구성.
JTBC News
2026. 8. 25.
유시민 발언 본 박지원 "비판이 아니라 해코지"|이가혁 라이브
박지원의 입장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유시민의 공개 비판이 '지나쳤다'는 평가와 '해코지'라는 표현을 전달. 당내 표현의 절제를 지지하는 톤.
YTN
2026. 9. 4.
김승원 '청탁 의혹' 일파만파...용혜인, 과거 발언 논란도 / YTN
사실 근거(셀카 사진 공개, 기소 유예 이력, 영장 배제 요청 주장)를 중심으로 보도하되, 여야 입장 모두 포함. 미당파적 보도
MBC 라디오 시사
2026. 8. 25.
[시선집중] 김민석 '대통합추진단'에 조국혁신당은...유시민의 '대화 거부'는 독단? 편견?
김민석의 개혁·보수 인물 영입 계획을 사실적으로 보도하며, 특정 입장을 제시하지 않음.
JTBC News
2026. 8. 25.
'유시민 입'에 민주당 또 발칵…"악담으로 몸값 높이나" / JTBC 뉴스룸
양측 의견을 균형있게 보도. 유시민의 비판 내용과 민주당의 반발을 객관적으로 기술하며 어느 쪽 입장도 편들지 않음.
YTN
2026. 5. 12.
동남풍' 탄 장동혁, 연일 부채질...오늘 중앙선대위 출범 / YTN
장 대표의 광폭 유세 행보를 사실 위주로 전달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나 전반적으로 중립적 보도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