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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저격수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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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슈 →진성준 국방위원장 미국 비자 거부, 한미관계 논쟁 확산
진성준 국방위원장의 미국 관용 비자 발급이 거부된 사실이 10월 28일 보도되며 쟁점이 됐다.
보수는 보수 채널은 비자 거부를 한미 관계 악화와 이재명 정부 외교 실패의 신호로 본다. 진성준 의원의 과거 반미 활동과 국가보안법 전력을 거부 이유로 제시하며, 미국의 조치를 정당하다고 평가하는 영상도 많다. 일부는 민주당 인사 전반에 대한 경고로 확대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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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 이상기류…비자 거부·SCM 연기에 보수는 '외교 참사', 진보는 '미국 항의'
최근 며칠 새 국회 국방위원장 진성준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 거부가 불거지며 한미 관계 논쟁이 커졌다.
보수는 보수 채널은 이재명 정부가 친중·친북·친러로 기울며 트럼프 행정부의 반발을 부른다고 주장한다. 전작권 환수는 미국과 협의 없이 서두르면 위험하며, 북한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무능하다고 비판한다. 진성준 비자 거부를 두고는 인물 자질과 전력을 문제 삼는 목소리가 강하다.
보수 312편 · 진보 121편 · 쟁점 보기 →
김정은 전격 방중·미중 정상회담 포석 속 보수 '외교 실패', 진보 '경제외교 성과' 엇갈려
김정은이 사망설 속 2026년 10월 24일 단둥에 당일치기 방중해 북중 혈맹을 과시했다.
보수는 보수 채널은 김정은 방중을 이재명 정권의 대북 무시와 외교 실패의 결과로 해석한다. 사망설·대역설을 제기하는 영상도 있으나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는다. 대통령 가족 골프·헬기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주장하며 대미 외교 악화도 비판한다.
보수 140편 · 진보 100편 · 쟁점 보기 →
채널 2곳이 영상 4편을 냈고, 그중 주요언론이 100%로 가장 많이 다뤘어요. 전체 논조는 중립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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