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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채널 2곳이 영상 3편을 냈고, 그중 진보이 67%로 가장 많이 다뤘어요. 전체 논조는 진보 쪽에 가까워요.
같은 사건을 두고 보수·진보 채널이 실제로 한 말
장관들이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건의 했다? 정말 원하는 걸까? 항명인데?/ 이제부터는 국민들이 알아서는 안되는 비밀 정책들이 펼쳐지나~때마침 시행하는 '인구전략 기본계획?'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는 정부 투명성을 훼손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제한하는 부정적 조치로 평가. 정부의 의도적인 정보 은폐 가능성을 강하게 비판.
뜬금없는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건의’ 보도 김준일 “인사권까지 넘기겠다더니...장관들을 못 믿는 것”/김준일X장성철X장형철 [송채경화 공덕포차 261016 축약본2]
정부의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건의를 정당성 부족과 투명성 약화로 비판하며, 인사권 위임과의 모순을 지적
입장이 뚜렷한 순서로 정렬했어요
아직 이 이슈를 다룬 주요언론 채널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