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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한동훈 '내란세력' 규정
채널 1곳이 영상 2편을 냈고, 그중 진보이 100%로 가장 많이 다뤘어요. 전체 논조는 진보 쪽에 가까워요이에요.
같은 사건을 두고 보수·진보 채널이 실제로 한 말
보수
아직 이 이슈를 다룬 보수 채널이 없어요.
김지용이 뭐라고 댓글부대까지 동원할까? 약점이라도 잡혔나??
현 정권의 핵심 인물들을 '내란세력'으로 규정하고 '단죄'를 요구하며 강한 비판 입장 표현
입장이 뚜렷한 순서로 정렬했어요
아직 이 이슈를 다룬 보수 채널이 없어요.
아직 이 이슈를 다룬 주요언론 채널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