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알아야 바꾼다 · 조회 5.9만회 · 2026. 9. 28.
이 영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사용 방식, 특히 리트윗(현재 X의 인용 기능)에 대한 비판과 우려를 다룹니다. 김어준 총수의 조언을 인용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동이 지지층 이탈과 정치적 불신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대통령이 SNS를 통해 밝힌 자신의 입장과 실제 리트윗 행태 간의 괴리를 지적하며, 이러한 소통 방식이 오히려 반목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영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X(트위터) 게시물 스크린샷을 제시하며,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행적과 발언을 동의하는 것이 아니다', '인용하는 글의 작성자가 작성한 과거 글을 모두 조사할 만큼 시간도 필요 없다', '우리는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뿐이다' 등의 발언을 인용합니다. 또한, '진짜달이'라는 유저의 '1분만 투자하면 리트윗 대상자의 생각 정도는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걸 안 해서 20% 지지율로 가겠구려'라는 글을 이 대통령이 리트윗한 사례를 보여줍니다. 김어준 총수의 과거 발언('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이낙연의 길을 걷고 있어 절대 리트윗은 하지마라 지지층이 잡지 않을 것',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지지율 20%대 박했다')과 유시민 작가의 '모든 어물전은 썩는다'는 발언도 근거로 제시됩니다. '뉴이재명 세력'의 '조직적 공격'으로 인해 '기존 지지층 & 민주진영 헌신자'가 돌아설 것이라는 '재파 갈등 비교 매트릭스'도 제시됩니다.
이 영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동을 '정치적 자살골'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프레임합니다. 특히, 김어준 총수의 조언을 무시하고 '알고리즘 감옥'에 갇혀 외부 세력의 의도에 휘둘리는 모습을 강조하며, 이 대통령이 지지층의 신뢰를 잃고 고립될 위험에 처해있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소통을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불신과 반목을 키우는 행위로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영상에 제시된 이재명 대통령의 SNS 게시물 내용은 실제 발언을 인용한 사실 진술입니다. 김어준 총수의 과거 방송 발언 또한 사실 진술입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이 이낙연의 길을 걷고 있다', '알고리즘 감옥 작업', '뉴이재명 세력의 조직적 공격' 등은 영상 제작자의 의견 또는 해석에 해당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리트윗한 글의 작성자가 '진짜달이'라는 유저이며, 해당 글의 내용 또한 사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계정으로부터 차단당한 유저의 주장은 사실 진술로 제시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이낙연의 길을 걷고 있어 절대 리트윗은 하지마라 지지층이 잡지 않을 것”
“내가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과거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돼요. 그런 일들 하나하나가 쌓여서 기본적인 신뢰에 금이 가고 그렇게 작은 일부터 불신이 쌓이면 큰일도 믿지 않습니다.”
이 영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동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주로 다루며, 이 대통령이 왜 그러한 SNS 전략을 유지하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나 다른 정치적 고려사항은 충분히 제시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지지층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거나, 논란을 통해 이슈를 확산시키려는 의도 등 이재명 대통령 측의 관점이나 전략적 판단에 대한 설명은 부족합니다. 또한, '알고리즘 감옥'이나 '조직적 공격'과 같은 주장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나 반론의 여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영상의 톤은 분석적이며 동시에 경고적이고 비판적입니다. 김어준 총수의 발언을 통해 단정적이고 우려 섞인 어조를 사용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동이 초래할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강하게 주장합니다.
같은 사건을 다른 자리에서 본 분석입니다.
보수성창경TV
이 영상은 김어준 씨가 이재명 전 대표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이 끝났다고 선언하며, 앞으로는 '우정' 또는 '동지적 관계'로 지켜볼 것이라고 밝힌 내용을 다룹니다. 또한 이재명 전 대표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특정 유튜버에 의존하지 말고 주체적으로 온라인 활동을 해달라고 호소한 점을 분석합니다. 영상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을 더불어민주당 내 친문-친명 세력 간의 갈등 심화와 '지각 변동'의 징후로 해석하며, 당내 분열 가능성까지 언급합니다.
보수성창경TV
이 영상은 이재명 대표가 해외 순방 중 자신의 부인 김혜경 여사의 '생가 복원' 관련 온라인 게시물에 직접 반박한 사건을 다룹니다. 이 대표는 해당 게시물이 2025년의 '해프닝'이었고 이미 소멸된 이야기라며, 비판은 자유지만 사실이 아닌 내용을 유포하는 것은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상은 이 대표의 이러한 대응이 해외 순방 중 대통령으로서의 적절한 행보가 아니며, 과거 이 대표 본인의 '생가 복원' 논란과 함께 권위주의적 행태를 보여준다고 비판합니다.
진보언론 알아야 바꾼다
이 영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연휴 마지막 날 SNS 활동과 정부의 새로운 홍보 방식 도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합니다. 이 대통령이 언론이 외면하는 진실을 알리겠다는 취지로 유튜브 채널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현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이 다뤄지며, 정부가 '영-임플로이언서'를 발굴하여 정책을 홍보하려는 계획도 소개됩니다. 특히 유시민 작가의 인터뷰를 인용하여 대통령을 힘들게 하고 고립시키는 '돌멩이' 같은 존재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대통령이 이러한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주요언론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관련된 주요 이슈들을 다루며, 특히 대통령의 SNS 활동,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대응, 그리고 여권 내부 갈등 상황을 분석합니다. 패널들은 대통령의 소통 방식과 위기 관리 능력, 그리고 여권 내 지지층의 변화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현재의 정치적 상황이 대통령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전반적으로 대통령의 리더십과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주를 이룹니다.
진보언론 알아야 바꾼다
이 영상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텔레그램 메시지 공개와 그에 따른 법적 조치 소식을 전하며 시작합니다. 이후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 일부를 '신발 속 돌멩이'에 비유하며 대통령의 발걸음을 방해한다고 비판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영상은 김민석 대표가 이 '돌멩이' 비유에 대해 '바위가 될 수도 있다'고 반박한 것을 지적하며, 유시민 작가의 비유의 본질을 오해한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궁극적으로 영상은 정치에서 중요한 것은 비유의 언어유희가 아닌, 실제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임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