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경TV · 조회 8.7만회 · 2026. 8. 12.
이 영상은 미국의 2020년 대선 부정 선거 의혹이 전 세계적인 규모의 '글로벌 작전'의 일부이며, 한국에 본부를 둔 '세계 선거기관 협의회(A-WEB)'가 이 작전에 깊이 연루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A-WEB이 한국산 전자 투개표 시스템을 여러 국가에 수출했으며, 해당 국가들에서 선거 조작 의혹과 혼란이 발생했다고 지적합니다. 나아가 한국의 2020년 총선 역시 유사한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이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전 세계적으로 삽입하려는 더 큰 계획의 일환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국제 공조 수사를 촉구합니다.
영상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시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부정 선거 추적 전문 SNS 계정인 SCIF의 게시물에서 2020년 미국 대선이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삽입하려는 더 큰 계획의 일부인 글로벌 작전'이었다고 폭로한 내용이 인용되었습니다. SCIF는 A-WEB이 자금을 모으고 통제하며 납세자 돈을 분배하고, 선거 사기를 통해 정권 교체 작전을 지원하며 한국, 미국, USAID와 강한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2020년 10월 8일자 '파이낸스 투데이' 기사를 인용하여, A-WEB이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도로 설립된 국제기구이며, 국산 선거 시스템(미루 시스템의 전자 투개표기)을 이라크, 콩고, 키르기스스탄 등에 무상 지원 및 수출 알선한 후 해당 국가들에서 개표 조작 의혹과 혼란이 발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국내 2020년 총선에서도 통계적 이상 현상, 사전 투표 조작 의혹, 법원의 증거 보전 기각, 서버 이전 등이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의 선거 데이터 분석 권위자인 더글러스 G. 프랭크 박사와 라스베이거스 부정 선거 투사 서밋 주관자인 후안 오 사민 씨가 A-WEB을 '글로벌 부정 선거의 온상'으로 지목하고 수사를 촉구했다는 발언도 인용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 '부정 선거는 한 집단이나 한 국가가 할 수 없는 국제 연대 작업'이라고 언급한 내용도 제시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선거 부정 의혹을 단순한 국내 문제가 아닌 '글로벌 카르텔'에 의한 국제적인 음모로 프레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삽입하려는' 계획이라는 표현을 통해 이 의혹에 이념적 대결 구도를 부여합니다.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A-WEB을 이러한 국제적 부정 선거 네트워크의 핵심 주체 중 하나로 지목하며,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선거 관련 논란들을 하나의 거대한 배후 세력에 의한 조직적인 행위로 연결하려는 시도를 보입니다. 이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특정 이념 세력이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불법적인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는 서사를 구축합니다.
영상은 미국의 SCIF 게시물, 2020년 파이낸스 투데이 기사, 그리고 더글러스 G. 프랭크 박사, 후안 오 사민 씨,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여 A-WEB과 관련된 선거 조작 의혹을 제기합니다. A-WEB이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도로 설립되었고 특정 국가에 선거 시스템을 지원했다는 것은 사실 진술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이라크, 콩고, 키르기스스탄 등에서 발생한 선거 관련 논란이 A-WEB 또는 한국산 시스템으로 인한 '개표 결과 조작'이었다는 주장은 영상 내에서 명확한 증거로 입증되지 않은 의혹 제기입니다. 또한 '글로벌 선거 카르텔'이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삽입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나, 한국의 2020년 총선이 이와 연관된 '부정 선거'였다는 주장은 영상의 의견 및 해석에 해당하며, 법적 또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사실은 아닙니다. 윤상현 의원의 발언에 대한 해석 또한 영상의 의견입니다.
“도난 당한 2020년 선거는 한정된 사건이 아니었다. 그것은 미국 선거를 훔치는 데 거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선거를 훔쳐서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삽입하려는 더 큰 계획의 일부인 글로벌 작전에 하나였다.”
“더글러스 지 프랭크 박사도 A-WEB을 글로벌 부정 선거의 온상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지금의 부정 선거는 한 집단이나 한 국가가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다. 그래서 모른다는 겁니다. 감쪽같이 국제 연대를 해 가지고 이렇게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영상은 A-WEB과 관련된 선거 의혹을 제기하면서도, 해당 의혹에 대한 A-WEB이나 관련 국가들의 공식적인 해명, 조사 결과, 또는 법원의 판단 등 반대편 관점이나 추가적인 맥락을 거의 제시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이라크, 콩고, 키르기스스탄 등에서 발생한 선거 논란의 구체적인 원인이나 최종 결론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며, 한국 2020년 총선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공식 기관의 입장이나 사법부의 판단 등은 언급되지 않습니다. 또한 '글로벌 카르텔'이나 '공산주의 지도자 삽입'과 같은 주장에 대한 객관적이고 검증된 증거보다는 의혹 제기와 주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영상의 톤은 단정적이고 경고적이며, 심각한 국제적 음모론을 제기하는 데 집중합니다. '폭로', '강조', '의심'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며 시청자에게 위기감을 조성하는 선동적인 경향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