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대통령과 특정 인물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된 사건을 다룹니다. 영상은 원래 사진에 정청래 의원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그가 의도적으로 잘려나가고 대통령과 특정 인물만 남은 채 유포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한 유튜브 채널이 이 조작된 사진을 사용하여 정치적 주장을 펼쳤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행위를 과거 정치 검찰의 행태에 비유하며 우려를 표합니다.
영상은 초반에 '정청래 싹 자르고 대통령 얼굴만 식당 안내한 이지은 영상 풀렸다'는 자막과 함께 사람들이 식당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이후 차량 안에서 두 남성이 대화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합니다. 이들은 신천지 관련 인물로 알려진 이지은(이희장) 씨와 대통령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되었으며, 이 사진이 원래 정청래 의원까지 세 명이 함께 찍은 것이었으나 정청래 의원을 '덜어내고' 대통령과 이지은 씨만 남긴 채 조작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박시영TV가 이 사진을 이용해 '대통령도 이렇게 했는데 정청래는 왜 문제냐'는 식으로 영상을 만들었다고 언급합니다. 한 대화자는 과거 대통령 성남FC 사건 당시 검찰이 골프 사진을 여러 사람 중 세 명만 나오도록 잘라낸 것과 유사한 행태라고 비판합니다.
이 영상은 사진 조작을 통한 정치적 선동과 특정 후보에 대한 비방을 비판하는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특히 '우리 진영' 내에서 이러한 '정치 검찰'식의 비열한 행태가 벌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당내 전당대회에 대한 부당한 개입으로 규정합니다. 이는 공정성과 윤리성을 강조하며, 내부의 자정 노력을 촉구하는 관점에서 사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상 속 사실 진술은 대통령과 이지은(이희장) 씨의 사진이 유포되었다는 점, 박시영TV가 해당 사진을 활용했다는 점입니다. 영상의 주요 주장은 이 사진이 원래 정청래 의원을 포함한 세 명의 사진이었으나, 정청래 의원을 잘라내고 두 명만 남긴 채 유포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상 내 대화자들의 주장이며, 이들은 이 행위를 '정치 검찰이 했던 짓거리'에 비유하며 정치적 조작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시영TV가 '자신은 모르고 했다'고 주장하는 부분도 언급됩니다.
“세시 찍은 사진 정국 정청래 후보 같이 찍은 사진에서 그걸 덜어내고 지금 대통령님하고 이희장 씨 같이 찍은 사진을 하고 이런 식이었어.”
“정치 검찰이 했던 그런 짓거리를 갖다가 우리 진영에 어 그런 유튜브 방송에서 했다는 거는 아 저는 왜 이렇게 이번 전당대회 과도하게 개입하는지 모르겠어요.”
“제발 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상은 조작된 사진을 유포하고 활용한 측의 직접적인 입장이나 해명은 다루지 않습니다. 박시영TV 측이 '모르고 했다'고 주장했다는 언급은 있으나, 그들의 구체적인 의도나 사진 사용의 맥락, 그리고 사진 조작 의혹에 대한 반론 등은 제시되지 않습니다. 또한, 사진이 실제로 세 명이 찍힌 것인지, 그리고 의도적으로 정청래 의원만 잘라낸 것인지에 대한 독립적인 증거나 추가적인 사실 확인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상의 톤은 비판적이고 다소 분노에 차 있으며, 특정 정치적 행태에 대한 강한 우려와 불쾌감을 드러냅니다. 대화자들은 단정적인 어조로 사진 조작 의혹을 제기하고, 이를 비열한 정치 공작으로 규정하며 자제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