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경TV · 조회 15.4만회 · 2026. 10. 13.
이 영상은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앞에서 4개월 넘게 진행 중인 평화적인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 대해 경찰이 공권력 투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을 비판합니다. 영상은 경찰의 이러한 조치가 정치적이며, 과거 강성 노조의 불법 폭력 시위에는 관대했던 것과 대비되는 이중 잣대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경찰의 공권력 투입 시도와 이태한 특검의 투표용지 조사 시점이 맞물리는 것에 의혹을 제기하며, 이는 정권의 입맛에 맞춰 국민의 목소리를 억압하려는 시도라고 해석합니다.
영상은 올림픽공원 앞 집회가 4개월 넘게 진행되었으며, 주최자나 진행 순서 없이 누구나 태극기를 들고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평화롭고 모범적인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올림픽공원 집회에 대해 필요할 경우 공권력 투입을 검토하겠다고 발언한 것을 인용합니다. 과거 민노총 등 강성 노조의 불법 집회 시 도로 점거, 폭력 사태, 경찰 폭행, 노상 방뇨 등이 있었음에도 경찰이 엄정한 법 집행을 하지 못하고 '쩔쩔매기 바빴다'고 주장하며 대비시킵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20일 전까지 평화적으로 정리를 요청했으며, 이태한 특검이 247만 장의 투표용지 조사를 진행하는 시점과 경찰의 공권력 투입 검토가 맞물린다고 언급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자료를 근거로 관련 추정 피해액이 26억 1,700만 원에 이른다고 밝힌 것을 제시합니다.
이 영상은 현 정부와 경찰을 '정치 경찰'로 프레임하며, 국민의 정당한 목소리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권력의 도구로 묘사합니다. 평화적인 시민 집회를 '모범적'으로 강조하며, 이에 대한 경찰의 강경 대응 방침을 '선전포고', '폭탄 발언' 등으로 표현하여 국민적 분노와 저항을 촉구하는 방식으로 사안을 다룹니다. 특히, 경찰의 이중적인 잣대를 부각하여 현 정권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목소리는 탄압하고 유리한 세력에게는 관대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려 합니다.
영상은 올림픽공원 앞 집회가 4개월 넘게 진행 중이며,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공권력 투입을 검토하겠다고 발언한 것, 그리고 이태한 특검이 247만 장의 투표용지 조사를 진행 중인 것은 사실 진술에 해당합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정 피해액을 26억 1,700만 원으로 언급한 것도 사실 진술입니다. 그러나 이 집회가 '평화적'이고 '모범적'이라는 평가, 경찰의 공권력 투입 검토가 '충격적'이고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아서'라는 해석, 경찰의 과거 민노총 시위 대응이 '쩔쩔매기 바빴다'는 평가, 그리고 특검과 경찰의 조치가 '짜고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 등은 모두 영상 제작자의 의견과 해석에 해당합니다.
“경찰이 여기에 공권력을 투입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정말 충격적입니다.”
“평화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오히려 정권의 입맛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공권력을 동원해서 짓밟으려고 하고 있다.”
“약자 앞에서는 사자가 되고 강자 앞에서는 고양이가 되는 이 비열한 행태에 대해서 국민들은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은 올림픽공원 집회에 대한 경찰의 공권력 투입 검토가 어떤 법적 근거나 행정적 필요에 의해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경찰 측의 공식적인 설명이나 입장을 다루지 않습니다. 또한, 집회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주변 주민들의 불편이나 민원, 또는 시설물 관리 주체의 요구 등 집회 해산의 다른 배경이나 맥락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정리 요청'이나 '피해액' 발언의 전체적인 맥락과 의도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 없이, 오직 시위 탄압의 근거로 사용될 수 있다는 해석에만 집중합니다.
영상의 톤은 매우 비판적이고 분노에 차 있으며, 정부와 경찰을 향해 강한 불신과 적대감을 드러냅니다. 단정적이고 선동적인 수사를 사용하여 시청자들의 감정적 공감을 유도하고, 사태를 심각한 민주주의 위기로 규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같은 시기 반대편 채널의 분석입니다.
진보뉴스반장
이 영상은 이재명 대표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과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의 국정감사 질의를 분석하며, 이들이 박은정 의원과 그의 남편 이종근 전 부장을 겨냥한 조직적인 정치적 공격이라고 주장합니다. 영상은 이 같은 행태가 과거 정권에서 비판 세력을 탄압하던 방식과 유사하며, 검찰 개혁의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특히, 이미 무혐의로 종결된 사건을 다시 거론하는 것은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진보팩트TV NEWS
국회의원이 경찰의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관련 교재 판매 수사 결과에 대해 질의하는 영상입니다. 경찰은 아마존에서 권당 0.99달러로 판매된 교재가 수수료로 모두 소진되어 영리 목적이 없다고 판단했으나, 의원실은 아마존 킨들 전자책 자가 출판 방식으로는 판매액의 35%를 인세로 받을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의원은 경찰이 기본적인 홈페이지 확인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새로운 증거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보수서정욱TV
이 영상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불거진 신천지 교인들의 조직적 당원 가입 의혹과 민주당 내 이중 당적 문제에 대해 다룹니다. 김민석 의원 측이 구성한 당원 정비 태스크포스(TF)가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가입 정황을 확인했다고 발표하며, 이는 정청래 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영상은 이 문제가 민주당 내 심각한 내전으로 비화될 수 있으며, 관련 인물들에게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보수성창경TV
이 영상은 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국정감사에서 제척시킨 사건을 다룹니다. 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이 과거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시의 업무와 관련하여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제척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영상은 이진숙 의원이 이재명 대표의 부모 묘소 문제를 제기하며 민주당에 비판적인 목소리를 낸 것이 실제 제척의 이유라고 해석하며, 민주당의 행위를 다수당의 횡포이자 독재로 규정합니다.
보수서정욱TV
이 영상은 이재명과 추미애 간의 갈등이 임계점에 도달했으며, 민주당 내부에서 추미애에 대한 징계 논의가 진행 중임을 분석합니다. 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예산 운용 방식이 이중적이라고 비판하며, 이재명 지지층의 반발과 민주당 의원들의 자료 요구 상황을 전합니다. 영상은 추미애가 이재명을 밟고 대통령이 되려 할 것이며, 이들의 갈등이 더욱 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