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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은 없었다, 지만원 또 '5·18 왜곡'…다시 구속기로 / JTBC 뉴스룸

JTBC News · 조회 11.4만회 · 2026. 10. 27.

한눈에 보기

5.18 민주화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허위 주장을 반복해온 지만원 씨가 또다시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지 씨는 과거 징역형을 복역하고도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5.18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주장을 60차례 넘게 반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 씨의 주장을 학술 활동이 아닌 범죄 사실로 판단하고 있으며, 지 씨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 결정될 예정입니다.

🎯핵심 주장

  • 1.지만원 씨는 5.18 민주화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허위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 2.그는 이미 징역 2년을 복역했음에도 반성하지 않고 같은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 3.경찰은 지 씨의 주장을 정상적인 학술 활동이 아닌 범죄 행위로 판단하고 있다.
  • 4.5.18 기념재단 측은 북한군 개입이 사실이 아니라는 법적 판단이 이미 확인되었다고 강조한다.

📑제시된 근거

영상은 지만원 씨가 법원에 출석하는 모습과 그가 직접 저술한 '5.18 초상화'라는 책을 들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지 씨는 인터뷰에서 경찰이 사실을 '범죄사실'로 잘못 인식했으며, 자신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광주 시민들을 '북한 특수군'으로 지칭하고, '북한군 시체 처리반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자신의 웹사이트 게시물 화면을 제시했습니다. 5.18 기념재단 기록진실부장은 북한군 개입이 사실이 아니라는 법적 판단이 이미 확인되었음에도 지 씨가 계속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영 프레임 분석

이 영상은 지만원 씨의 주장을 '허위'이자 '왜곡'으로 명확히 규정하며, 그의 반복적인 행위를 법적 처벌에도 불구하고 반성 없는 태도로 일관하는 문제적 상황으로 프레임합니다.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을 훼손하고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침해하는 행위로 보고 있으며, 사법 시스템이 이러한 왜곡에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는 암묵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지 씨의 발언과 행동을 통해 그의 주장이 비합리적이고 무책임하다는 인상을 강화합니다.

⚖️사실과 의견 구분

영상 속 사실 진술은 지만원 씨가 5.18 관련 허위 주장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과거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그가 현재 구속 심사를 받고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만원 씨의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주장은 영상에서 '허위'로 명시되며, 5.18 기념재단 관계자의 발언을 통해 법적으로 사실이 아님이 확인된 내용으로 제시됩니다. 지만원 씨가 자신의 주장을 '사실'이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은 그의 의견 또는 주장으로 분류됩니다. 영상은 지만원 씨가 반성하지 않는다는 점을 의견 또는 해석으로 제시합니다.

💬주목할 발언

“경찰이 전부 사실을 '범죄사실'로 잘못 인식했더라고. (혐의는) 인정 안 하지. 그 사람들이 허위야.”
“광주 사람 네 명이 이런 무장 개한 34명에게 붙잡혀 가고 도청에서 살해를 당한 장면이 있어. 34명의 국적이 대한민국이냐, 인민공화국이냐 그게 여기 (책에) 있어.”
“없지. 유가족이 무슨 유가족이야 됐어. 그런 얘기는 묻지 마. 그런 거는 색깔 있는”

🔄이 영상이 다루지 않은 관점

이 영상은 지만원 씨의 주장이 '허위'라는 점을 전제로 하여,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어떠한 논리나 관점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지만원 씨가 왜 그러한 주장을 계속하는지, 또는 그의 주장에 동조하는 이들의 입장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지만원 씨 측 변호인의 입장이나 구속 심사에서 제기될 수 있는 법적 방어 논리 등도 다루지 않고, 오직 지 씨의 '반성 없는' 태도와 과거의 처벌, 그리고 현재의 혐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톤·전달 방식

영상의 톤은 사실 전달에 기반한 분석적이고 비판적입니다. 지만원 씨의 행동과 발언에 대해 명확하게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며, 그의 주장이 허위임을 강조하는 단정적인 수사를 사용합니다.

이 분석은 AI(Google Gemini)가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작성했고,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관계는 위 원본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분석 시각 . 출처 표기: 이슈타운(issuetown.co.kr) 심층분석.

양쪽은 이렇게 말했어요

같은 시기 반대편 채널의 분석입니다.

이어서 볼 분석

본 분석은 〈이슈타운〉이 AI로 영상을 직접 시청·분석한 결과입니다. 분석은 참고용이며, 영상의 모든 맥락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분석 시각: 2026. 10. 27. 오후 10: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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