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경TV · 조회 24.9만회 · 2026. 9. 16.
이 영상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최근 법원 판결들을 다루며, 비상계엄 선포 관련 국무회의 위증 혐의에 대해 2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되었음을 강조합니다. 영상은 이러한 판결들이 윤 전 대통령의 통치 행위가 적법했음을 증명하며, 그에 대한 '내란' 혐의 등 모든 고발이 부당하고 정치적 의도를 가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전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 대사 임명 관련 무죄 판결도 언급하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적 공격이 근거 없음을 역설합니다.
영상은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고 언급합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당일 한덕수 전 총리의 건의 이전부터 국무회의를 개최할 계획이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기억에 반하는 허위 진술로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국무위원들을 추가 소집할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점과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에게 전달할 문건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다는 점을 무죄 판단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이전에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 대사로 임명한 것이 '범인 도피'라는 특검의 주장에 대해 법원이 '대통령의 통치 행위'이자 '적법한 절차'였다며 무죄를 선고한 사례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이 영상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적 조치들을 '특검'이 주도하는 정치적 박해이자 '악마화' 시도로 프레임화합니다. 특검을 '내란 재판부'로 비유하며 사법 시스템이 특정 진영에 의해 편향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반면, 법원의 무죄 판결들은 윤 전 대통령의 행위가 헌법적이고 절차적으로 정당했음을 입증하는 것으로 해석하며, 그에 대한 비판과 고발이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이라고 단정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전반적으로 윤 전 대통령을 억울하게 공격받는 피해자로, 특검을 정치적 목적을 가진 가해자로 묘사합니다.
영상 속 사실 진술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국무회의 위증 혐의로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는 것, 특검이 벌금 1천만 원을 구형했다는 것, 그리고 법원이 그의 진술을 허위로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 대사 임명 관련해서도 무죄 판결이 있었다는 점과 윤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의 첫 공판 준비기일이 시작된다는 점도 사실로 제시됩니다. 영상의 나머지 부분은 이러한 판결들을 바탕으로 윤 전 대통령의 행위가 적법했으며, 그에 대한 모든 혐의가 부당하고 정치적이라는 의견과 해석입니다. 특히 '내란' 혐의에 대한 언급은 특검의 주장을 과장하거나 비판적으로 해석한 의견에 해당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해서 이 계엄과 관련된 부분에 또 무죄가 나왔습니다.”
“대통령이 뭘 하기 위해서 내란을 하겠는가. 대통령이 뭘 하기 위해서 그 위에 대통령이라는 직위가 있는데 그 직위가 더 높은 직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내란을 벌여 가지고 뭘 추구했을까?”
“그러니까 지금 재판부가 하나, 둘씩 옳은 재판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 앞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큰 내란 수개 혐의도 무죄 내지는 혐의를 벗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해봅니다.”
이 영상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 판결을 그의 완전한 무죄와 특검의 부당한 정치 공세로만 해석합니다. 그러나 영상은 특검이 왜 해당 혐의들을 기소했는지, 즉 국무회의 소집 절차의 적법성 논란이나 이종섭 전 장관 임명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 등 구체적인 쟁점들에 대한 특검 측의 주장이나 반대 관점을 충분히 다루지 않습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자체의 정치적, 사회적 파장이나 당시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배제하고, 오직 법적 절차 준수 여부에만 초점을 맞춰 논의의 폭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의 톤은 단정적이고 비판적이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강력하게 옹호합니다. 특검에 대해서는 적대적이고 선동적인 수사를 사용하며, 윤 전 대통령을 향한 혐의들을 '악마화'하려는 '얼토당토않는 허위 주장'으로 규정합니다.
같은 국면을 다른 자리에서 본 분석입니다.
진보한겨레TV
이 영상은 김승원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주요 내용으로 다루며,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여야의 전략과 후보자의 태도, 그리고 한동훈 의원의 정치적 행보에 대한 심층 분석을 제공합니다. 특히 국민의힘의 청문회 전략 부재와 한동훈 의원의 '검찰 수사 방식' 정치 스타일이 비판적으로 조명되었으며, 청문회가 의혹 해소보다는 감정적 공방과 여론 조작에 치우쳤다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패널들은 청문회에서 제기된 민원 문제와 한동훈 의원이 언급한 '증거'의 실체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진보누리PD-TV
이 영상은 최근 법원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된 두 가지 사건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것에 주목하며, 이를 '놀라운 일'이자 '기적'으로 평가합니다. 첫째는 이종섭 호주대사 도피 의혹 관련 무죄 판결이며, 둘째는 계엄 국무회의 위증 혐의에 대한 1심 및 2심 무죄 판결입니다. 영상은 이러한 판결들이 법리적으로 타당하며, 과거 보수 정권 대통령들이 언론의 좌경화로 인해 탄핵된 것과 대비되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재명 대표의 현재 위기와 지지율 하락이 사법부의 판단에 영향을 미쳐 그의 재판이 재개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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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제넨셀 대표 강세찬과 브로커 양수진, 그리고 김성원 의원 간의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사건을 다룹니다. 양수진이 초기 검찰 조사에서 강세찬과의 연인 관계를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내연 관계에 있던 제3의 남성이 있었음이 드러났다고 보도합니다. 또한, 양수진이 김성원 의원에게 정치적 청탁을 시도하고 강세찬에게 정치 후원을 요청한 과정에서의 거짓말과 과시욕이 밝혀졌다고 주장하며, 검찰은 이들의 행위를 부당한 이득 취득으로 보고 재판에 넘겼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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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배승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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