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경TV · 조회 9.7만회 · 2026. 8. 9.
이 영상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투표 및 개표 데이터가 조작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합니다. 특히 선거 이틀 후인 6월 5일, 전국 투표자 수가 단 1초 만에 대규모로 변경되어 투표 기록과 개표 상황표 수치가 일괄적으로 맞춰진 정황을 핵심 증거로 제시합니다. 이는 선관위 서버에 조작 프로그램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영상은 '한미일보' 보도를 인용하여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 종료 후 투표 수와 개표 수가 일치하지 않았던 상황을 지적합니다. 특히 6월 5일 오후 6시 18분 40초에 27,429,586명이었던 전국 총 투표자 수가 1초 뒤인 6시 18분 41초에 27,253,457명으로 변경되는 장면이 고화질 모니터에 담겼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당일 교부된 투표용지 수보다 개표소 집계 투표지 수가 10,681표 더 많았고, 우편 및 관내 사전투표에서는 5,497표가 줄어들어 총 17,491표의 차이가 발생했다고 언급합니다. 김주한 디지털 플랫폼 연구소장은 이러한 1초 만의 데이터 일치 현상이 선관위 서버 내 조작 프로그램의 존재 증거라고 추측하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플래시백 복원 기능을 통해 원본 데이터와 변경 명령을 내린 관리자 계정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영상은 선거 결과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의혹을 제기하며, 선관위의 투표 관리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조작'이라는 단어를 명시적으로 사용하며, 선관위의 '부실 선거' 해명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시스템 오류가 아닌 의도적인 데이터 변경 및 증거 인멸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선거의 투명성과 신뢰성 문제를 부각하여 대중의 분노와 철저한 진상 규명 요구를 이끌어내려는 고발적 프레임입니다.
영상은 '한미일보'의 보도를 인용하여 6월 5일 오후 6시 18분 40초에서 41초 사이에 전국 투표자 수가 특정 수치에서 다른 수치로 변경되었다는 사실을 진술합니다. 또한, 투표용지 수와 개표지 수의 불일치, 사전투표 수의 증감 등 구체적인 수치 차이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변경이 '단 1초 만에' 이루어졌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3,000여 명의 선관위 직원이 달라붙어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인용합니다. 이 현상을 '선관위 서버 데이터베이스에 조작 프로그램이 존재하는 증거'이자 '증거 인멸'로 간주하는 것은 영상의 해석이자 주장입니다.
“단독 6.3 지방 선거 선관위 서버 조작 증거 적발됐다.”
“단 1초 만에 3,871명이 증가한 겁니다.”
“선관이 서버 데이터베이스에 조작 프로그램이 존재하는 명백한 증거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에 파문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영상은 선관위 측의 공식적인 해명이나 해당 데이터 변경에 대한 기술적 설명을 직접적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선관위가 시스템 오류를 검증하는 대신 데이터를 강제로 변경했다는 주장을 펼치지만, 선관위가 주장하는 '잘못 입력되는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이나 당시 시스템 상황에 대한 추가적인 기술적 분석은 다루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데이터 불일치 및 변경이 발생할 수 있는 다른 가능성이나 일반적인 선거 관리 과정에서의 오차 범위 등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상의 톤은 매우 단정적이고 고발적입니다. '조작', '증거 인멸', '불법 투표지', '파문'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하며, 전문가의 추측을 인용하여 주장의 신뢰성을 높이려 합니다. 전체적으로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시청자들에게 철저한 수사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어필하는 선동적인 성격도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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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송파 지역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부정선거 의혹 사건이 이태한 특별검사(특검)에게 넘어갔음을 알립니다. 특검은 최대 166명 규모의 인력과 150일의 수사 기간을 확보하여 투표용지 조작, 투표율 집계 조작, 선거 통계 조작 의혹 등을 철저히 파헤칠 계획입니다. 이전 국정조사 특위는 공개 재검표 합의에 실패하고 무산되었으며, 이에 따라 특검에 대한 기대와 책임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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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김현지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한미일보의 보도와 그에 따른 더불어민주당의 고발, 그리고 경찰의 압수수색 사건을 다룹니다. 영상은 한미일보가 김현지에 대한 불륜, 혼외자 출산, 간첩 의혹 등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명예훼손 피해자로 적시된 압수수색 영장 내용을 공개합니다. 또한, 영상은 김현지의 과거 트위터 내용과 이재명 대표의 성남시장 시절 '아이사랑 놀이터' 설립을 연결하며, 두 사람 간의 관계에 대한 의혹을 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