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기존 언론들이 국민의힘 당권 경쟁에 개입하여 장동혁 대표를 공격하고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복당 및 당권 장악을 옹호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영상은 이러한 언론의 행태가 당원들의 선택권을 침해하고 당내 분열을 조장하며, 과거와 달리 언론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조선일보의 사설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언론의 편향성을 비판하고,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지지세가 오히려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영상은 조선일보의 7월 11일자 사설 '장동혁 대표는 부산 북갑 유권자 선택이 우스운가'와 4월 23일자 칼럼 '국민의힘 찍어서 장동혁 살면 어떻게 해요?'를 인용하여 언론의 장동혁 대표 공격과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옹호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또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가족의 당 게시판 비판글 사건에 대한 조선일보의 보도 태도를 지적하며, 한동훈 본인의 주장을 사실처럼 단정적으로 보도했다고 비판합니다.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조선일보의 '국민의힘 대패' 주장을 반박하며 실제로는 서울시 승리 등 선전했다고 언급하고,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을 장동혁 대표 탓으로 돌린 갤럽 여론조사 인용에 대해서도 편향성을 지적합니다.
이 영상은 기존 언론, 특히 '조중동'이 특정 정치인(한동훈)을 옹호하고 다른 정치인(장동혁)을 공격함으로써 국민의힘 당권 경쟁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있다는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이는 언론이 본연의 중립성을 잃고 특정 정치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며 당내 권력 구도에 영향을 미치려 한다는 비판적 시각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재래식 미디어'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의 권력 이동을 암시하는 프레임을 제시합니다.
영상은 조선일보 사설의 제목과 내용을 직접 인용하며, 해당 사설이 장동혁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고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복귀를 옹호하는 논조를 보였다고 주장합니다.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당 게시판 비판글 사건에 대해 조선일보가 '가족이 썼고 본인은 개입하지 않았다'고 단정적으로 보도했으나, 이는 한동훈 측의 주장이며 실제로는 여러 가족 계정에서 익명으로 글이 올라왔다가 실명이 드러난 사건이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대패했다'는 조선일보의 보도와 달리, 국민의힘이 예상보다 선전하여 서울시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승리했다고 반박하며, 민주당이 오히려 선거 결과에 대해 반성했다고 언급합니다.
“장동혁 대표는 부산 북갑 유권자 선택이 우스운가.”
“조선일보는 국민의힘 당원 선택이 우스운가.”
“국민의힘 찍어서 장동혁 살면 어떻게 해요?”
이 영상은 기존 언론의 장동혁 대표 비판 및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옹호가 언론의 사적 이익이나 특정 세력과의 결탁 때문이라고 해석하지만, 언론사들은 자사의 논조와 정치적 지향에 따라 특정 인물이나 정책에 대한 비판 또는 지지를 표명할 수 있다는 반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판이 단순히 언론의 개입이 아니라 당내 또는 보수 진영 내부의 실제적인 우려나 비판 여론을 반영한 것일 수도 있다는 맥락은 충분히 다루지 않았습니다.
이 영상은 기존 언론의 행태를 비판하고 폭로하는 단정적이고 비판적인 톤을 유지합니다. 특정 언론사의 보도 내용을 직접 인용하며 그 논리적 허점과 편향성을 지적하는 분석적인 면모도 보이지만, 전반적으로는 강한 어조로 언론의 부당한 개입을 규탄하는 선동적인 성격도 띠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