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중 정상회담이랑 중동 얘기 뉴스 계속 나오는데, 솔직히 서울 사는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온도 차가 좀 느껴져요. 저는 지방 소도시에서 일하는데, 외교 뉴스가 나와도 '그래서 우리 일자리는?' 같은 질문이 먼저 떠오르거든요.
그래도 중동 정세가 유가랑 물류에 바로 영향 준다는 건 지방 공장 다니는 분들이 더 피부로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 혹시 지방에서도 외교 이슈를 자기 생활이랑 연결해서 보시는 분 계신가요?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