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근이 많아지면서 느끼는 건데, 밤 중에 갑자기 건강 이상이 생기면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큰 종합병원은 응급실이 있지만 동네 병원들은 밤 11시쯤이면 문을 닫고... 특히 야간 근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인데, 이게 실제로 정책 논의 대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응급의료 네트워크를 확충한다는 뉴스는 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 중인지, 그리고 개선까지 얼마나 더 걸릴지 알고 싶어요. 혹시 관심 있는 분들 있으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