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 뉴스를 보다 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지난 몇 개월간 여러 선거와 인사 변동들이 있었는데, 정작 시민들의 체감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투표 시스템 개선 논의도 선거 직후엔 열심히 하다가 이제 거의 들리지 않고, 새 정부의 정책들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아직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론 정책 수립과 실행엔 시간이 필요하겠죠.
혹시 다들 요즘 정치의 변화를 피부로 느끼고 계신가요? 선거 결과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 생활 속에서 뭔가 달라지는 게 보여야 정치에 신뢰가 생기지 않나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