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이후 한국이 AI·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강화한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물론 산업 성장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궁금한 게 있습니다.
현재 20대 청년들 입장에서 이런 협력이 실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까요? 반도체 관련 직군도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데, 일반 청년들이 접근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나 될지... 혹은 기업들이 경험 많은 중년 인력을 더 선호하지 않을까요?
정책 차원에서 청년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이 함께 추진되고 있는지, 혹은 계획이 있는지 아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