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주변 카페·편의점·식당 등에서 일하는 20~30대 여성들이 야간 퇴근길 안전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밤 11시 이후 귀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역 주변 골목이 어둡고 CCTV 사각지대가 많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현재 강남경찰서의 야간 순찰은 주요 도로 중심이라 골목길 안전이 취약합니다. 저임금 노동자들은 늦은 퇴근이 거의 강제되지만, 택시 이용도 비용 부담이 크고요. 서울시에서 강남역 일대 골목 CCTV 확충, 경찰 야간 순찰 강화, 그리고 야간 근무 여성 노동자 대상 안전 귀가 버스나 카드 지원 같은 구체적 대책을 마련해주길 요청합니다. 저임금 여성 노동자의 야간 안전도 중요한 정책 의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