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부 개각 소식이 자주 나오는데, 사실 인사만 봐서는 향후 어떤 방향으로 갈지 예측하기가 쉽지 않네요. 성평등가족부 같은 새로운 부처도 생겼고, 각료들도 바뀌었는데... 정작 구체적인 정책이 무엇인지, 청년들이나 지방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여전히 모호해 보입니다. 인사 발표보다는 실제 정책 방향이 명확해지는 순간이 중요할 것 같아요. 부처 이름만 바뀌고 실질적인 변화가 없다면 개각의 의미가 반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