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에서 검찰개혁 얘기 계속 나오는데, 막상 제 생활에 뭐가 달라졌는지 딱 떠오르는 게 없어서 한번 여쭤봐요ㅎㅎ
제도가 바뀌면 적어도 억울한 사람이 줄어들거나 수사가 조금 더 공정해졌다는 얘기가 나올 법한데, 그런 사례를 직접 보신 분 계신가요? 반대로 여전히 불안하거나 답답한 부분이 있으셨다면 그것도 궁금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디지털 쪽 범죄 수사가 빨라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실제로 나아졌는지도 모르겠어요. 정치 이야기보다는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 위주로 얘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