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인근 버스 정거장들이 신호 체계가 제대로 안 맞아서 출퇴근 시간에 정말 난장판입니다. 버스가 오는 시간과 보행자 신호가 안 맞아서 사람들이 버스 앞에서 기다렸다가 신호가 바뀌면 버스가 못 가고, 버스를 태우려다 보니 보행자들이 위험해지는 상황이 반복돼요.
특히 저녁 퇴근 시간에는 더 심해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여서 사고 위험까지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주요 거점역의 버스 정거장 신호 시간을 조정하고, 필요하면 버스 우선신호 시스템도 도입해서 교통 흐름을 개선했으면 좋겠어요. 안전이 먼저인 만큼 빠른 개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