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검찰개혁 3년 지났다고 평가 기사가 쏟아지는데 정작 제 주변에선 체감이 거의 없어요. 청년 일자리나 월급은 그대로인 것 같고요. 제도가 바뀌었다는 건 알겠는데, 그게 제 삶에 어떤 차이를 만들었는지는 잘 와닿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체감 있으신 분 계시면 어떤 변화였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