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인데, 주변 후배들 얘기를 들어보니 경기도 지역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기가 정말 어렵다고 합니다. 서울로 나가거나 대기업만 노리는 이유가 따로 있지 않더라고요.
경기도청이 지역 중소기업과 청년을 직접 연결해주는 인턴십·정규직 매칭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면, 청년 취업 문제도 해결하고 지역 기업들도 필요한 인력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요? 특히 출퇴근 시간이 짧으면 일과 삶의 균형도 맞출 수 있고요.
경기도 곳곳에서 일하고 싶은 청년들을 위해 더 구체적인 지원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