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홍수가 났다는 뉴스 봤어요. 한국 구조대가 현지에 투입됐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좋은 일이지만... 요즘 국제정세 봐보면 이게 단순 구조만은 아닐 것 같아요. 미국 관세 압박, 중국과의 외교 관계, 인도와의 협력 강화... 이런 복합적인 상황 속에서 각국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궁금해요. 우리 외교가 이런 인도주의적 위기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도움만 주고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 더 알고 있는 분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