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터졌을 때 정말 놀랐어요. 21세기에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니... 기술이 발전했는데도 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궁금합니다.
투표 인원 예측 시스템이 있을 텐데, 정말 예측 실패였나요? 아니면 선관위 예산 부족 문제? 아니면 투표소 관리 인력 문제? 전자투표 시스템 도입은 왜 계속 미루는지도 궁금하고요.
디지털 시대에 투표 시스템도 스마트하게 개선되려면 뭐가 가장 먼저 필요할까요? 선관위 개혁 논의할 때 이 부분을 정말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