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검찰개혁 얘기 들어보면 진보측은 '보완수사권 폐지해야 권력 남용 막힌다'고 하고, 보수측은 '수사 공백이 생긴다'고 하는데... 둘 다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디지털 범죄 수사처럼 전문 기구로 나눠서 하는 방식도 있다고 했는데, 이게 실제로 더 투명하고 효율적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갈등만 생길까? 검찰과 경찰의 역할 분담이 명확해지면 오히려 국민 입장에서는 신뢰도 높아질 것 같은데, 정치권은 왜 자꾸 '편가르기'로 접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투명성을 원하는 마음은 같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