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역 특례 뉴스를 보면서 자꾸만 의문이 드네요. 의료인 같은 특수 직군은 국가에서 필요하니까 이해가 가는데, 기준이 명확한지 모르겠어요. 같은 분야라도 어떤 사람은 특례를 받고 어떤 사람은 못 받는 경우가 있다던데... 그게 뭐 기준이 되는 건지. 공공의료 부족이 심한데 의료인력 확보 필요성은 알겠지만, 다른 필수 직종은 왜 안 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이 제도의 기준이나 앞으로의 방향이 정리된 자료 있으신 분 있나요?